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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isine/Simple Recipe

비빔국수 - 소면 삶고 양념장 만들어서 간단하게 비빔국수 만들기!

by 하비스트 2021. 11. 11.

목차

       


      비빔국수 만들기

      지난 포스팅에서 잔치국수를 만들어 보았는데, 이왕 소면을 삶기로 했으니 비빔국수까지 만들어보기로 하였다.

       

      비빔국수는 소면 삶고 양념장만 만들면 되는 간단한 음식이기 때문에 육수를 만들어야 하는 잔치국수보다도 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2021.11.10 - [Cuisine/Simple Recipe] - 잔치국수 만들기 - 멸치다시팩으로 간단하게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 만들기 - 멸치다시팩으로 간단하게 잔치국수 만들기!

      목차 잔치국수 만들기 집에 먹을 건 없고 간단하게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할 때 늘 고민 순위에 올라오는 잔치국수 만들기! 아무래도 필자가 밥보다는 면을 좋아하는 데다가, 잔치국수는 육수에

      present22.tistory.com

       

      그럼 본격적으로 매콤 달콤 새콤한 비빔국수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재료

       

      비빔국수 재료 : 소면, 양파, 애호박, 삶은 달걀

       

      양념장 재료 :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간장, 식초, 후추, 통깨

       

      비빔국수 재료의 면을 담당하는 소면을 준비한다. 취향에 따라 중면을 준비해도 상관없다.

      양파와 애호박, 삶은 달걀은 고명으로 올릴 것들이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준비하면 좋다.

       

      양념장은 고추장 1.5T, 고춧가루 1T, 간장 1T, 설탕 0.5T, 식초 0.5T, 다진 마늘, 후추와 통깨 조금 뿌려서 잘 섞어주면 된다.

       

       


       

      조리 방법

      전체적인 조리 과정은 소면을 삶고 소면이 삶아지는 동안 고명과 양념장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Step 1. 소면을 삶는다.

      Step 2. 고명과 양념장을 준비한다.

      Step 3. 모두 합쳐준다.

       

      Step 1. 소면을 삶아준다.

      소면을 삶는 시간이 가장 길기 때문에 소면을 먼저 삶아준다.

       

      소면을 삶을 때는 소금을 넣고 삶아주고, 끓어오르면 찬 물을 부어주면서 끓이면 된다.

      찬 물을 두 번 부어주고 세 번째로 끓어오를 때 불을 꺼주면 면이 알맞게 익어있을 것이다.

       

      Step 2. 고명과 양념장을 준비한다.

      고명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여기서는 집에 남는 게 애호박과 양파라서 채 썰어서 소면 삶을 때 같이 넣어주었다.

       

      애호박과 양파는 살짝 볶아주는 것이 더 맛있긴 한데 그러자고 팬을 하나 더 쓰기엔 비효율적이라서 소면 삶을 때 같이 살짝만 삶아주었다.

       

      삶은 달걀은 미리 준비해두었는데, 미리 준비한 달걀이 없다면 소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옆에서 같이 삶으면 된다.

      삶은 달걀은 달걀이 잠길 정도로 물을 받아서 소금과 식초를 조금 넣어주고 삶으면 되는데, 비빔국수에 고명으로 올릴 삶은 달걀은 완숙이어야 하기 때문에 11~12분 정도 삶아주면 된다.

       

      비빔국수 양념장은 고추장 베이스에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식초, 후추, 통깨를 넣고 잘 섞어서 준비해주면 된다.

       

      Step 3. 모두 합쳐준다.

      소면이 다 삶아지고 나면 찬 물에 한 번 헹궈주면 되고 물기를 탈탈 털어서 없애준 다음 비빔국수를 담을 그릇을 준비한다.

       

      그릇에 소면을 담고 양념장을 덜어 준 다음 마지막으로 고명을 얹어서 마무리해준다.

       


       

      완성

      간단하게 완성된 비빔국수!

       

      소면 삶는 시간 동안에 고명과 양념장이 모두 준비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소면을 삶고 찬 물에 헹구는 시간이 전부였던 비빔국수이다.

       

      비빔국수는 사실상 양념장이 모든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양념장을 잘 만들어야 한다.

      양념장은 기본 베이스를 잡아놓고 조금씩 자신의 스타일대로 추가하거나 빼면서 만들어보면 된다.

       

      양념장을 만들면서 조금씩 맛을 보면서 만들면 되는데, 소면과 섞이는 걸 감안해서 만들어주면 된다.

      양념장도 개인의 취향을 많이 타는 부분이고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양한 양념장 레시피들이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는 레시피를 찾아서 만들어보고 점차적으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매콤 달콤 새콤한 비빔국수 만들어서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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